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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탄생화 시계꽃꽃이야기 2019. 6. 27. 05:40

6월27일탄생화 시계꽃
6월27일탄생화는 시계꽃입니다. 이꽃을 보면서 태엽시계처럼생겨서 시계꽃일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정말로 시계가 발명된 이후 이 꽃의 꽃받침이 시계의 문자판과 많이 닮았다하여 시계꽃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 오늘은 시계꽃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계꽃의 꽃말은 성스러운 사랑 입니다. 꽃점은 성스러운 사랑에 사로잡히기 쉽군요 그래서는 통속적인 사랑을 받아들일 수 가 없으므로 주의해야 겠다라는 내용이네요... 현실감이 없다라는 뜻인가요??
시계꽃은 브라질이 원산인 상록성 덩굴식물로 많은 나라에서 관상 식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온실이나 화단에 키우는 덩굴성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꽃시계덩굴이라고도 합니다. 길이는 약 4m입니다. 덩굴식물로서 덩굴손으로 감으면서 자합니다. 어린 줄기에 능선이 있으며 줄기는 원기둥 모양인데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처럼 5개로 깊게 갈라지며 갈래조각은 바소꼴이고 끝이 둥급니다. 잎자루가 길며 턱입이 있습니다. 꽃은 양성화로 7월에 위로 향하여 피고 잎겨드랑이에 달립니다. 꽃 밑에 3개의 포가 있고 꽃은 지름 8cm정도이며 화피갈래조각은 10개가 수평으로 퍼집닏. 5개의 꽃받침조각은 안쪽이 흰색 연분홍색,연파란란색이고 꽃잎은 안쪼이 연한 붉은색이거나 파란색입니다.
시계꽃은 8시간이상의 충분한 햇빛이 필요하고 더운나라가 원산지인 꽃답게 꽃을 피우려면 10간이상의 햇빛을 봐야 개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채광이 좋이 않은 가정에서 시계꽃을 재배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성격은 좀 게으르고 귀차니즘이 있어서 이렇게 신경써가면 키워야하는 꽃은 잘 못 키울 것 같습니다.
부화관은 수평으로 퍼지고 위와 아래가 자주색입니다. 수술은 밑부분이 합쳐지고 윗부분이 5개로 갈라지며 그위에 3개의 암술대가 있습니다. 씨방은 수술 위에 있습니다. 열미는 삭과로 서 참외처럼 생기고 9월에 노란색으로 익습니다. 추위에 강하며 다른종과도 교배할 수 있습니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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