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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21일탄생화달맞이꽃
    꽃이야기 2019. 6. 21. 20:06

    6월21일탄생화달맞이꽃

    6월21일탄생화는 달맞이꽃입니다. 달맞이꽃의 꽃말은 기다림,자유스러운 마음입니다. 꽃점은 마음이 고우 당신은 자유스러운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려 하는군요 하지만 상대방은 당신을 쉽게 변하는 사람으로 볼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군요..라고 하네요 달맞이꽃 이름은 정겹고 익숙한데 생김새는 알쏭달쏭합니다. 달맞이 꽃이 어떻게 생겼더라??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아 이꽃이 달맞이꽃이였구나싶더라구요 ㅎㅎㅎ

    인터넷에서 달맞이꽃종자유감마리놀랜산~하면서 선전하던  그 약들에  이꽃의 씨앗이 들어간거군요....ㅎㅎ

     달맞이 꽃은 쌍떡잎식물로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며 물가,길가,빈터에서 자랍니다. 굵고 곧은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개의 줄기가 나외 곧게 서며 높이가 50~90cm자랍니다. 전체에 짧은 털이 나고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의 바소꼴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이 2~3cm이고 저녁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듭니다.  열매는 삭과로 신 타원모양이고 길이가 2,5cm이며 4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옵니다. 종자는 여러개의 모서리각이 있으며 젖으면 점액이 생깁니다. 어린잎은 소가 먹지만 다자란잎은 먹지 않습니다. 한방에서 뿌리를 울견초라는 약재로 쓰는데 감기로 열이 높고 인후염이 있을 떄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하고 종자를 월견자라고 하여 고지혈증에 사용합니다.

    달맞이꽃은 본래 북미 인디언들이 약초로 활용했던 꽃입니다. 인디언들은 달맞이꽃의 전초를 물에 달여서 피부염이나 종기를 치료하는데 썻고 기침이나 통증을 멎게 하는 약으로 달여 먹기도 했습니다.   체내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저해하고 당뇨병에 좋다는 감마리놀레산이 많다고 하여 달맞이꽃씨 기름이  인기상증중이며 달맞이꽃씨앗 기름에는 인체에서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는 지방산의 리놀산과 시놀렌산 아라키돈산같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특히 감마리놀렌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자연계에서는 모유와 달맞이꽃씨앗기름에만 들어있습니다. 이는 열액을 맑게 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떨어뜨리며 특히비만증 치료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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