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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탄생화장미꽃이야기 2019. 6. 19. 21:30

6월19일탄생화장미
6월19일탄생화는 장미입니다. 꽃말은 사랑이구요 자기 중심적인 취향으로 애정도 쉬게 식어버리는 타입이군요 사랑은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라고 나와있네요 장미는6월의 대표적인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거라 생각듭니다. 저도 장미꽃 너무 좋아하는데요 예전에 전희집에는 아이얼굴만큼 커다란 노란 장미 덩쿨이 있었어요 동네에 빨간 덩쿨장미는 집집마다 있었느데 노란장미덩쿨은 저희집밖에 없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항상 저희집을 바라보며 지나갔었던 생각이 나네요
장미꽃에는 내려오는 전설도 있는데요 태양의신 아폴론이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 생대는 바다에서 목욕을 하고 있던 공주였습니다. 이륜마차에 타고 해를 지게 하는 일도 제쳐두고 사흘간이나 같은 곳에 머물며 오로지 공주를 기다렸습니다. 아폴론이 태양을 그냥 방치해 둔 탓에 이 세상은 너무 더워지고 말았습니다. 더위를 피해 바다로 나온 공주에게 아폴론은 입을 맞추려 했습니다. 공주는 놀라서 새빨개진 얼굴을 숙이자마가 한송이 장미꽃으로 변해 버리고 말았다는 이야기인데 빨간 장미는 공주가 부끄러워하는 자태로 루마니아의 전설입니다.
장미는 18새기 말에 아시아의 각 원종이 유럽에 도입되고 이들 유럽과 아시아 원종간의 교배가 이루어져 화색이나 화형은 물로 사계성이나 개화성 등 생타적으로 변화가 많은 품종들이 만들어졌습니다. 18세기 이전의 장미를 고대장미 19세기 이후의 장미를 현대장미라고 부릅니다.
사계성장미는 최저온도18도 유지시 연중 개화합니다. 자연재배에서는 5월에 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고 아접묘는 12~3월 절접묘는 3~4월에 시습니다 건실한 묘는 바로 정식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약한 묘는 15~18cm미닐 포트나 삽목 상자에 가식했다가 정식하면 몸살도 없고 결주 발생도 거의 없습니다. 장미는 광을 매우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한국에서는 일찍부터 찔레꽃,돌가시나무 해당화 붉은 인가목 등과 중국 야생종을 관상용으로 가꾸어왔으며 서양장미는 8.15광복 이후에 유럽미국등 지로부터 우량종을 도입하여 다양한 원예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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